2010년 3월 31일 수요일

 

 

작년 4월에 월드컵공원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집에서 멀지 않은 곳이라 주말이면 가족들과 자주 가게됩니다.


가족들과 있을 때는 거의 아내와 아들을 주로 촬영하게 되는데,

4월이라 꽃들이 눈에 들어왔나 봅니다.

봄, 하면 꽃, 아니겠습니까? 후후.

올해는 날씨가 조금 이상해서 근래까지 눈이 내리긴 했지만...


두번째 사진엔 아내와 아들이 조연으로 출연했습니다.

가족들 얼굴을 공개된 곳에 올린다는 것이 조금 꺼려져서 포스팅하지 않을 생각인데,

뭐 이 정도야... ^^*


시간이 지나면 가족들이 주연인 사진들을 포스팅하게 될까요?

조금 시간을 두고 생각해볼 작정입니다.


하여간 꽃 사진 올립니다.

4월이 다시 왔죠? 봄맞으러 갑시다. 후후.


댓글 1개:

  1. trackback from: (이름을 알 수 없는) 꽃
    Copyright FROSTEYe. ALL RIGHTS RESERVED. 이 블로그의 사진들은 대부분 클릭하면 커진다. 식물에 조예가 깊지 못해, 이 꽃을 뭐라고 부르는지 나는 모른다[footnote]트위터 MintBaek님에 의하면 벌개미취라고 한다. 재미있는 이름이다.[/footnote]. 코스모스와 닮은 것 같으면서도 아닌 것 같고(진짜 코스모스는 보기 힘들다고 한다)... 잎이 다 떨어져 버리고 반쯤 남아있어서 어딘가 슬퍼보인다. 유심히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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