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27일 토요일

오후의 재즈

 

 



작년 2월 헤이리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어느 음악감상실의 입구입니다.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알림판이 너무나 멋스러웠습니다.
들리지는 않지만, 또 재즈를 잘 알지는 못하지만...
땅거미가 지는 헤이리가 재즈로 가득한 듯 했던 기억입니다.

한쪽에 비스듬히 선 자동차도 재즈 선율과 잘 어울리는 듯 했고요.

오랜만에 뒤적거리며 다시 꺼내 본 사진이지만 나름대로 느낌이 전해지는 듯 하지 않나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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