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옆에 있는데...
평일이라 수월하게 다녀왔습니다.
아마 주말이라면 차가 엄청 밀렸겠죠?
그렇게 고생해서 가기엔 조금 볼게 없긴 한 거 같습니다.
어째든 우리 첫째는 자동차에 완전 흥분하는 타입이라 좋아하더군요.
요즘은 그래도 조금 열정이 식었지만, 이맘땐 절정이었던 거 같습니다.



아래 사진은 쌍용에서 출시되었던 칼리스타라는 자동차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차가 있었구나... 했습니다. 그래선지 잠시 나왔다 단종된 듯 합니다.
그러고 생각하는 중고등학교 때인가 나왔던 기억이 가물가물 거리기도 합니다.
혹시 기억하시는 분들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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