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잠시 쉬는 동안 다녀온 독립기념관입니다.
예전 학교 다닐 적에 단체로 다녀온 이후로 처음이였습니다.
사실은 병천순대 먹으러 갔다가... 후후.
평일이여선지 사람도 없고 날씨도 좋고...
아내와 아들과 함께 여유롭게 둘러보고 왔습니다.
서울에서 그리 가까운 편은 아니지만 한가로이 바람도 쐬고
민족의 뿌리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곳입니다.
한번 다녀오세요~~~
아참. 아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독립기념관 옆에 야영장도 있더군요.
그냥 참고하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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