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31일 수요일

 

 

작년 4월에 월드컵공원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집에서 멀지 않은 곳이라 주말이면 가족들과 자주 가게됩니다.


가족들과 있을 때는 거의 아내와 아들을 주로 촬영하게 되는데,

4월이라 꽃들이 눈에 들어왔나 봅니다.

봄, 하면 꽃, 아니겠습니까? 후후.

올해는 날씨가 조금 이상해서 근래까지 눈이 내리긴 했지만...


두번째 사진엔 아내와 아들이 조연으로 출연했습니다.

가족들 얼굴을 공개된 곳에 올린다는 것이 조금 꺼려져서 포스팅하지 않을 생각인데,

뭐 이 정도야... ^^*


시간이 지나면 가족들이 주연인 사진들을 포스팅하게 될까요?

조금 시간을 두고 생각해볼 작정입니다.


하여간 꽃 사진 올립니다.

4월이 다시 왔죠? 봄맞으러 갑시다. 후후.


2010년 3월 30일 화요일

두물머리

 

 

작년 3월에 두물머리에 가서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잔잔한 강물과 어슴프레 내려 앉은 땅거미... 거기다 돛단배 한척...

머 이런 풍경을 담아오리라...는 희망을 품고 다녀왔지만.

부족한 것이 많고 게으른 자에게 그리 쉬운 일은 아니였습니다. 후후.

 

그래도 다시 정리하면서 맘에 드는 것을 골라 올려봅니다.

오늘 사진의 소재는 "빛"이 되겠네요. 으흐흐.

 

侵擄.

찬란함, 그에 맞선...

 

... 남기고 떠나다...

 

 

2010년 3월 27일 토요일

오후의 재즈

 

 



작년 2월 헤이리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어느 음악감상실의 입구입니다.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알림판이 너무나 멋스러웠습니다.
들리지는 않지만, 또 재즈를 잘 알지는 못하지만...
땅거미가 지는 헤이리가 재즈로 가득한 듯 했던 기억입니다.

한쪽에 비스듬히 선 자동차도 재즈 선율과 잘 어울리는 듯 했고요.

오랜만에 뒤적거리며 다시 꺼내 본 사진이지만 나름대로 느낌이 전해지는 듯 하지 않나요? 후후.


2010년 3월 22일 월요일

석양

 

 

장독대에 깃든 석양

 

석모도 보문사를 내려오며...

2010년 3월 21일 일요일

보문사의 석양

 

 

2010년 3월 20일 토요일

기도

 

 

2010년 3월 19일 금요일

보문사 대웅전

 

 

보문사 대웅전입니다.

석모도에는 여러번 갔었지만 보문사는 처음입니다.

 

사찰 경내 (이렇게 표현하면 맞는지 모르겠네요.) 이라는 곳에는 상당히 오랜만에 발걸음했네요.

언제 가봤는지도 모르겠네요.

 

나름 등산 비스무리한 것도 해보고... 기도처가 굉장히 높은 곳에도 있어서...후후.

어째든 보문사는 생각보다 훨씬 넓더군요.

 

 

 

보문사로 오르던 길가에서

 

 

갯바위

 

 

석모도 민머루해수욕장에서 담은 사진입니다.

 

2010년 3월 17일 수요일

석모도에서

 

 

석모도에서 담은 풍경입니다.

 

 

2010년 3월 16일 화요일

석모도 삼량 염전

 

 

지난 토요일. 니콘 정기 출사 이벤트 당첨으로 석모도에 다녀왔습니다.

당일 일정이였지만 가족들과 잠시 떨어져

오로지 사진만을 위해 처음으로 야외에 다녀왔습니다.

기대했던 것보다 니콘에서 대접도 넉넉히 해주어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러고 보니 이 블로그, 대부분의 사진이 니콘포토스쿨에서 찍은 것들이네요. ^^*

가족들과 지인들 사진을 제외하고 나니, 이렇군요. 후후.

 

2010년 3월 15일 월요일

"메이드 인 케냐"

 

 

얼마전 신도림 테크노마트서 찍은 사진입니다.
메이드인케냐 제품들을 판매하는 상점에서 찍었습니다.

LR2/Mogrify를 이용한 새로운 사진 틀 테스트용~~ ^^*
늘 쓸 때마다 참 유용한 라이트룸 플러그인이구나 생각됩니다.
개발자는 사진도 굉장히 열심히 하는 듯 한데요.
그래서인지 제겐 딱 필요한 기능을 구현해놨네요.
특히 다들 인정하는 리사이징 알고리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donating 방식으로 3유로를 지불하고 기능 제한도 풀었습니다.


2010년 3월 4일 목요일

니콘포토스쿨 인물 실습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토요일 찍은 따끈 따끈한 사진입니다.

여러 사람들 틈에 껴서
나름 이런 저런 생각하며 열심히 뷰파인더를 들여다 보며
열심히 셔터를 눌렀는데...

참 많이 찍었는데... 오늘 조심히 골라보면서 아직도 많이 어렵구나 느끼게 됩니다.
수백장 중에 고른 몇장이네요. 이거 타율로 치면 어느 정도 되는건가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