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게되네요.
이런저런 일들로 이곳을 살펴볼 여유가 없었네요.
이곳의 주제로 삼은 "즐거운 사진 생활"도 할 틈이 없어서,
포스팅할 사진도 없었구요. (바닥이 들어난 거죠. 후후후.)
한가위 명절을 지나 나름대로 한숨도 돌리고,
"즐거운 사진 생활"에 활력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자, 이제 그럼 오랜만의 사진 올려봅니다.
주말이면 자주 다녀오는 상암동 평화의 공원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길게 누워버린 오후의 햇살을 품은 호수와 땅강아지풀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