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동안 머무르면서 촬영한 사진들 중 이틑날 사진들이네요. 그리 큰 섬이 아니다 보니 첫날 갔다 곳을 다시 한번씩 둘러 보았네요. 전날 날씨가 좋지 않아 아쉽게 마무리했던 갯벌 조개잡이도 아이들과 함께 신나게 하고요. ^^
새벽에는 일출을 찍어볼 의욕으로 일어나 선착장으로 나갔으나... 역시 날씨가 좋지 않아 해가 중천에 뜬 이후에나 구름 속에서 모습을 드러내는 바람에 제대로 일출 사진을 찍을 수는 없었네요. 하지만, 새벽 선찬장 풍경을 나름 열심히 담아 왔네요.
오늘은 특별한 설명 없이 사진들로만 포스팅을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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