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옆에 위치하고 있고 정식이름은 "삼성교통박물관" 입니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남자 아이들이 있다면 한번쯤 다녀오면 좋을 곳입니다.
사실 에버랜드 옆이다 보니 거리도 멀고,
규모에 비해서 입장료도 많이 비싼 편이라 조금 아쉬운 면이 있지만,
상설 자동차 전시로는 이만한 곳도 없을 듯 합니다.
한가지 유의하셔야 할 점은,
내부에 매점이 없다는 점입니다. 식당은 고사하고 음료 자판기도 없었던 거 같네요.
모형 자동차를 판매하는 곳은 있습니다. ^^
2층으로 이루어진 전시장의 1층은 많은 자동차와 자동차의 원리를 설명하는 전시물로 제법 볼거리가 많이 있습니다.
2층 전시장은 조금 단촐한 편이고요.
이번 포스팅의 설명은 여기까지 하고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































































